[포토] 영산면 만년교와 연지, 남지읍 낙동강 변... 온통 꽃 천지

이번 주말엔 창녕으로 봄꽃 구경 가보자∼

전정기 기자 l 기사입력 2024-03-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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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전정기 기자] 이맘때면 대한민국 어딜 가나 봄꽃이 지천이다.

 

▲ 영산면 만년교 주변에 핀 벚꽃과 개나리가 너무(?) 아름답다. 여기가 인터넷 명소가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창녕에만도 알음알음 알려진 봄꽃 명소도 여럿이다. 영산면 만년교와 연지 주변의 벚꽃은 요즘 꽤 핫한 장소가 됐다. 주말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에도 주변에 주차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다.

 

▲ 영산면 만년교 주변에 핀 벚꽃과 개나리가 너무(?) 아름답다. 여기가 인터넷 명소가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남지읍 남지체육공원에선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다. 올해가 벌써 19회째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유채는 금세 지는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자태를 꽤 오래 뽐내는 꽃이다. 축제 기간 이전이나 이후에 가도 유채꽃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

 

▲ 영산면 만년교 주변에 핀 벚꽃과 개나리가 너무(?) 아름답다. 여기가 인터넷 명소가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주말을 앞둔 오늘(3월 29일), 창녕의 봄꽃 명소를 둘러봤다.

 

▲ 영산면 만년교 주변에 핀 벚꽃과 개나리가 너무(?) 아름답다. 여기가 인터넷 명소가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 만년교와 지척인 곳에 벚꽃 명소 연지가 있다. 멋진 항공 샷으로 보니 연지 주변의 벚꽃이 더 아름워 보인다. 이곳으로 벚꽃 구경을 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

▲ 만년교와 지척인 곳에 벚꽃 명소 연지가 있다. 멋진 항공 샷으로 보니 연지 주변의 벚꽃이 더 아름워 보인다. 이곳으로 벚꽃 구경을 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

▲ 만년교와 지척인 곳에 벚꽃 명소 연지가 있다. 멋진 항공 샷으로 보니 연지 주변의 벚꽃이 더 아름워 보인다. 이곳으로 벚꽃 구경을 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

▲ 만년교와 지척인 곳에 벚꽃 명소 연지가 있다. 멋진 항공 샷으로 보니 연지 주변의 벚꽃이 더 아름워 보인다. 이곳으로 벚꽃 구경을 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여러 봄꽃. 유채단지의 면적도 넓지만, 낙동강과의 조회가 최고다. 사진=창녕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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