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전정기 기자 l 기사입력 2024-03-2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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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전정기 기자] 노란 봄빛에 물든 구례 산수유 마을에 봄이 한 걸음 먼저 찾아왔다.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3월 21일 서시천 돌담 산책길은 데크 위에서 터널처럼 펼쳐져 힐링하기에 아름다운 곳이다.

 

멀리 지리산 노고단, 성삼재와 계곡물을 노랗게 물들인 산수유가 환상적으로, 마치 수채화를 보는 듯 많은 이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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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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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 [포토] 구례의 봄 처녀 '산수유', 황색 봄빛으로 지리산이 물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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