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밀양 금시당 백곡재의 봄, 200년 매화나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

전정기 기자 l 기사입력 2024-03-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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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전정기 기자] 밀양 금시당 백곡재에서는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매화나무가 봄마다 아름다운 꽃을 피워 방문객들에게 봄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 [포토] 밀양 금시당 백곡재의 봄, 200년 매화나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     ©

 

이곳의 고풍스러운 한옥과 어우러진 매화나무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3월 17일 휴일을 맞아 밀양 금시당 백곡재를 찾은 시민들이 매화꽃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 [포토] 밀양 금시당 백곡재의 봄, 200년 매화나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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