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희,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 종영소감

“정희수를 연기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영숙 기자 l 기사입력 2021-01-13 [23:41]

뉴스듣기

가 -가 +

반전 악녀 ‘정희수’역 이세희, “라이브온 잊지 못할 추억. 굿바이 정희수”’ 

‘라이브온’ ‘정희수’역 이세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작품”

JTBC 라이브온 익명의 저격수 ‘정희수’역 이세희,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 사랑합니다 라이브온!” 종영소감

 

▲ [사진출처=가족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세희  © 신영숙 기자

 

배우 이세희가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의 종영을 맞이하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 (극본 방유정/ 연출 김상우/ 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JTBC스튜디오)은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서연 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정다빈 분)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 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이세희는 극 중‘정희수’역을 맡아 서연 고등학교 2학년 학교 방송부원으로 조용하고 성실하게 방송부 활동을 돕는 줄 알았으나, 작품 중반부부터 백호랑의 트라우마인 과거 학교폭력 피해 사진을 학교 축제 중 유출하는 익명의 저격수로서 정체를 드러내며 작품의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후반부에는 익명의 저격수가 자신이라는 것을 백호랑에게 당당하게 밝히는 적반하장의 모습으로 반전 악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익명의 저격수, 반전 악녀라는 타이틀을 얻은 이세희는 소속사 (주)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성넘치는 라이브온 캐릭터들 중 제가 연기한 희수의 행동들이 시청자 모든 분들께 공감받을 순 없겠지만 배우로서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더욱 애착이 가는 캐릭터였었는데, 함께 정희수에 대한 분석과 섬세한 연출을 해주신 김상우 감독님 덕분에 시청자분들께 악녀 정희수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이어“더운 여름과 긴 장마 속 촬영으로 다들 힘들었을 텐데, 누구 하나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고 끝까지 웃으며 같이한 라이브온 촬영팀, 분장팀, 녹음팀, 조명팀과 전 스탭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같이 연기한 배우분들께 많은 것을 배우면서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라이브온은 정말 영원히 잊지 못할 거 같아요. 라이브온 전스탭 분들과 배우분들 사랑합니다” 라며 감사의 인사말을 덧붙였다.

 

한편, 배우 이세희는 ‘라이브온’을 비롯해 2020년 MBC시네마틱 드라마 SF8 ‘하얀까마귀’, 카카오TV ’연애혁명’, 웹드라마 ’키스요괴’, ‘연남동 키스신’등 브라운관과 온라인을 오가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2021년 기대가 되는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다.

신영숙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관리자

Copyright ⓒ 경북다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