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한미일 코로나 위기속 미사일발사 北도발 맹성토

미일 정상이 코로나 국면전환차 돌변해 선제기습 공격시 어쪌라고 미친짓하나?

엄재정기자 l 기사입력 2020-03-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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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후보들 대북성명,안보시위하라

​1,430명의 4·15총선후보중 29일 北도발 규탄 성명을 발표하거나 안보시위하는 후보 없느냐 ?

 

▲ 시민단체 활빈단, 한미일 코로나 위기속 미사일발사 北도발 맹성토  © 엄재정 기자

 

[다경뉴스=엄재정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오전 6시10분경 강원도 원산에서 동해상 북동쪽 으로 고도는 약 30㎞로 탐지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연속 발사한 北 무력도발을 맹비난했다.

 

활빈단은 이번 발사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사태속 4·15총선을 치루는 우리나라와 미· 일 3국이 모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벌인 대단히 부적절 한 군사적 도발이다”고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미국내 코로나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美 트럼프 대통령과 코로나19로 2020도쿄올림픽까지 연기된 日아베총리가 위기국면 전환차 돌변해 미· 일연합 대북선제 공격시 어떻게 감당하겠냐?”고 깊히 우려했 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지역구및 비례대표 후보 합쳐 1,430명의 4·15총선후보중 그 어느누구도 北도발 규탄 성명을 발표하거나 안보시위하는 후보가 없느냐?"고 개탄하며 안보인물로 비례대표 8번,12번에 공천된 軍장성 출신인 미래한국당 신원식(전 수방사령관),더불어시민당 김병주(전 한미연합사 부사령 관)후보에 긴급 대북성명 발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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