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평생학습원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 적극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시민 동참 유도

남도국기자 l 기사입력 2020-03-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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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남도국 기자]평생학습원은 3월 27일 평생학습관이 위치한 동성동, 동문동 일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을 실시했다. 

 

▲ 상주시 평생학습원‘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 적극 실시  © 남도국 기자

 

이번 캠페인은 해외 유입자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내고자 진행됐다.

 

인근 공원, 놀이터,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홍보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 모임, 행사, 여행 등을 연기‧취소 해줄 것을 홍보했다. 

 

평생학습원은 개학 전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내달 5일까지 3개 시설(평생학습관, 노인종합복지관, 청소년수련관)이 위치한 동성동, 무양동, 북문동 일대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까지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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