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봉화군 야간산불 진화완료 잔불정리 중

진화인력 산림공무원 등 150여명 등 투입, 피해면적 0.1ha 추정

백두산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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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봉화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26일 오전 1시 6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봉화군 야간산불 진화완료 잔불정리 중  © 백두산 기자

 

산불진화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비롯해 총 155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봉화군 공무원 54명, 진화대 57명, 의용소방 30명, 경찰 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지상진화인력을 계속해서 현장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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