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안동 산불, 진화율 50%

백두산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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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째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안동 산불진화 현장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진화광경  © 백두산 기자

 

공중에서는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현재 총 6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진화중에 있다. 또한 지상에서는 총 140여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지자체 공무원 35명, 소방 30명, 산불진화대 5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전념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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