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문경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진화헬기 4대, 진화인력 100여명 등 투입, 피해면적 0.01ha 추정

백두산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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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산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4일 16시 10분경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문경시 영순면 잔불정리 광경  © 백두산 기자

 

오늘 오후 15시 13분경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총4대(산림청 2대, 임차 2대)의 산불진화헬기가 동원되었으며, 1시간여만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

 

산림당국은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상진화 인력이 잔불 정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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