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산불발생, 산림헬기 2대, 산림공무원 등 진화인력 긴급투입

백두산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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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산2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임차 1대)가 투입되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산불발생 현장  © 백두산 기자

 

또한 지상에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서 산불진화차량 4대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05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5시 13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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